엠팔(Electronic Mail PAL)

국내 최초의 PC동신 동호회입니다.
1987년 데이콤에서 국내 최초의 PC통신인 h-mail이란 서비스가 있었습니다.
Unix System의 mail system을 한글이 되도록 개조한 email 유료 서비스입니다.
주로 컴퓨터 전문가들이 300-1200 bps 모뎀으로 통신을 하게 되었고
이 h-mail을 사용하던 초창기 멤머들이 모여 만든 모임입니다.
그 당시 멤버를 소개하면

이기성 장왕교재연구원 상무 / 계원예술대학 전자출판과 교수
박순백 경희대총장비서실장 / 드림위즈 부사장
최영호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/ 변호사, 한국정보범죄연구소 소장
안상수 안그라픽스 대표이사 / 홍익대 미술대학 교수
이상초 한국전력 부장 / 은퇴후 ??
이호식 제주그랜드호텔 전산실장 / 동호인닷컴 대표이사
구용회 디지콤 연구원 / 에스비넷 대표이사
묵현상 한국통신 선임연구원 / 겟모어증권 대표이사
한규면 삼진기획 대표 / 마이크로네트 기획실장
탁연상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/ 나모인터랙티브 부사장
박성현 공영종합시스템 프로그래머 / 베스트북 대표
박광민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생 / 미국 거주
정재훈 고려대 물리학과 학생 / 보라존 부사장
안대혁 명지대 학생 / 마이크로소프트 이사
전영욱 서울대 학생 / 르노소프트 기술이사
오충용 프리랜서 / 삼정데이타서비스 대표이사
이정엽 프리랜서 / 삼정데이타서비스 기술이사
홍진표 성균관대 학생 / 이앤텔 이사
이주희 연세대 학생 / 백혈병으로 99년이후 하늘에...
장석원 프리랜서 / 비테크놀로지 대표이사
임창수 한의사 / 퀴보시스템 대표이사, 원광대 한의학 교수
조면희 데이콤 연구원 / 인터넷컨설팅

이후에 더 많은 엠팔이 늘어나면서 초창기 멤버 중에서
이 컴퓨터 전문가 그룹을 엠팔 초이스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.




그 당시 엠팔 활동을 하면서 쓴 여행기입니다.
1988년-tg032의 여행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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